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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불가역적" 7,800명 면허정지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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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업무복귀명령에도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은 전공의들을 상대로 의사 면허를 정지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또 병원에서 이탈한 전공의에 대한 구제는 없다고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박예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연휴 시작 전인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정부가 이탈을 문서로 확인한 전공의 숫자는 7천 8백여 명입니다.

정부는 어제부터 50곳의 수련 병원을 찾아가 이들이 병원에 복귀했는지 현장 점검에 돌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