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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공부할 수 있는 게 너무 행복합니다"‥94살 할머니 중학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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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새 학기를 맞아서 전국에 있는 학교들에서 입학식이 열렸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입학생이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초등과정을 졸업한 아흔네 살 이근순 할머니, 배움의 도전을 이어가기 위해서 중학교에 입학을 했는데요.

이 나이에도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는 이 할머니를 박민상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 리포트 ▶

교실에 모인 어르신들이 자기소개에 한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