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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600만 돌파 ‘파묘’ 최민식, 남다른 팬서비스로 뜨거운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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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파묘’ 무대인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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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최민식이 남다른 팬서비스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요즘 영화 팬들 사이에서 호감, 화제성 압도적인 배우’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되고 있다.

글쓴이는 영화 ‘파묘’ 무대인사에 참석한 최민식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글쓴이는 “연기 잘하는 건 다 아는 사실인데 저 연세, 커리어에도 무대인사에서 팬서비스 좋고 유머 감각 최고다”라고 말했다.

사진에 따르면 팬들은 최민식에게 고양이, 키티 머리띠를 비롯해 감귤, 푸바오 모자를 건냈고, 최민식은 이 아이템들을 착용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4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603만3190명을 동원했다. ‘파묘’는 삼일절 하루에만 85만명을 모았다.

이어 토요일인 2일 83만명, 일요일인 3일 65만명을 동원하며 주말 3일간 233만명이 이 영화를 봤다. 이는 1주차 주말 스코어 196만5321명을 훌쩍 넘긴 ‘개싸라기’(시간이 갈수록 관객수가 증가한다는 영화계 은어) 흥행이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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