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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공관위원 꿔주기·자리 나눠먹기...'꼼수 위성정당'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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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역구 공천이 막바지로 접어들자 여야는 비례대표 후보를 가려내는 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4년 전 총선처럼 준연동형제가 유지되면서, '꼼수 위성정당' 논란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임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오늘(4일)부터 나흘 동안 후보자 접수에 돌입했습니다.

지역구 공천에서 현역 강세 논란이 불거진 만큼 정치 신인 발굴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