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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단독] 선배 넷이 후배 셋을...대구체고 수영부 성폭력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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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주장 학생 3명 단독 인터뷰

지난 1월 4일 대구체육고등학교 수영부는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으로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쯤 뒤 1학년 학생 3명이 2, 3학년 학생 4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수영부 선배들이 후배들을 강제추행하는 등 수차례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이었습니다. JTBC 디지털콘텐트기획 '이상엽의 부글터뷰'에서 대구체고 수영부 성폭력 사건을 추적했습니다.

■ 이상엽의 부글터뷰·몽글터뷰

JTBC 뉴스룸 밀착카메라에서 활약한 이상엽 기자가 디지털콘텐트로 돌아옵니다.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부글부글한 이슈를 쫓아 깊숙이 취재하고 동시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몽글몽글한 이슈를 전하겠습니다. 우리 사회를 바꾸는 이 콘텐트는 매주 금요일에 찾아갑니다.



이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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