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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오늘부터 한미 연합훈련...야외기동훈련 2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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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미 군 당국이 매년 실시하는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연습이 오늘(4일)부터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북한 순항미사일 등 최근 변화하는 위협과 안보 상황을 반영하고 야외 기동훈련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렸습니다.

신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북한이 지난달 발사한 신형 순항미사일 '바다 수리-6'형입니다.

순항미사일은 낮은 고도로 경로를 따라 비행하기 때문에 포착이나 대응이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