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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왓슈] 의료공백의 대안인가? 공공의료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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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의대 정원 발표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지 13일째 입니다.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는 공공의료기관의 진료 시간을 늘려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공공의료기관의 상황도 힘들긴 마찬가지입니다.

이승창 기자입니다.

[조규홍 / 보건복지부 장관 : 의과 대학 정원을 2천 명 증원하여 최대 1만 명의 의사 인력이 확충 될 것입니다]

[이필수 / 대한의사협회장 : 충분한 논의와 협의 없이 일방적인 정책만 발표하는 정부의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총파업 절차에 돌입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