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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스트레이트] 흔들리는 총선 판도 - 한국 정치는 '썩은 불판'을 벗어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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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휘준 ▶

안녕하십니까, 이휘준입니다.

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이제 3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스트레이트는 요동치고 있는 총선 판세를 짚어 보고, 우리 국회가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구민지 기자 나와있습니다.

대통령 임기 중반에 치러지는 총선은 보통 중간평가 성격이 강하잖아요.

이번 선거는 어떻습니까?

◀ 구민지 ▶

이번 총선 역시 꾸준히 대통령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