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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잠실-김포 15분에'‥'하늘을 나는 택시' 곧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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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하늘을 나는 차'로 불리는 UAM이 올해 말 수도권에서의 시험 비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용화가 된다면 서울 김포공항에서 잠실까지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게 되는데요.

성장 가능성이 커서 대기업들이 적극 기술 개발을 하고 있고, 정부는 실증단지를 조성해 지원에 나섰습니다.

문다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항공기 프로펠러가 빠르게 돌며 수직으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