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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푸바오, 그동안 고마웠어"‥4월 중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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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에서 태어난 '1호 판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푸바오'가 오늘 일반 시민들 앞에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푸바오는 이제 약 한 달 동안 특별 건강관리를 받은 뒤 다음 달이면 중국 쓰촨성 판다 보전연구센터로 가게 됩니다.

손구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간식을 껴안은 채 드러눕고, 나무를 뜯어 먹고, 사육사가 주는 당근도 챙겨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