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3 (화)

'하늘을 나는 택시' UAM…수도권 실증 임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택시' UAM…수도권 실증 임박

[뉴스리뷰]

[앵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도심항공교통 UAM이 올해 수도권 실증을 목표로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심 활용을 목표로 안전과 소음 등 필수요건들에 대한 연구가 한창인데요.

조성흠 기자가 전남 고흥 실증단지를 다녀왔습니다.

[기자]

높은 빌딩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너른 벌판

도심항공교통 UAM이 수직으로 뜨고 내릴 수 있는 이착륙장소인 버티포트가 바닥에 설치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