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5 (목)

'에어택시' UAM 하반기 수도권 비행...소음 기준 통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에어택시라고 불리는 UAM, 즉 도심항공교통이 오는 8월부터 수도권 하늘을 날며 우리 일상에 성큼 다가섭니다.

도심에서 나는 만큼 소음이 적정해야 하는데 시험 비행에서는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실증 현장인 전남 고흥에서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된 UAM 기체인 오파브.

다양한 고도에서 비행했을 때 소음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측정하기 위해 수직으로 날아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