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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60만 관중 주목' 독일 카니발에 등장한 한국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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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5세기부터 이어져 온 독일 최대 축제인 뒤셀도르프 카니발에 우리 전통문화가 선보였습니다.

한복과 풍물놀이, 태권도 등 현지 한인 동포들이 준비한 행진이 축제를 찾은 60만 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독일 카니발에 등장한 한국문화 한마당,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기자]
흥겨운 가락으로 풍물패가 행진의 시작을 알립니다.

뒤따르는 한복의 단아한 자태와 부채춤 공연단, 태권도단의 모습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