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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슈퍼 화요일' 막 오른다...바이든-트럼프 재대결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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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대선 미시간주 경선에서 예상대로 압승을 거둔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현지시간 오는 5일 '슈퍼 화요일' 경선에 나섭니다.

이번에도 두 후보의 승리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11월 미 대선 본선 무대에서의 리턴 매치가 확실시됩니다.

최영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1월 미 대선이 열리는 해, 3월의 첫 번째 화요일,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버지니아 등 16개 주에서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동시 경선이 치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