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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與 영남 현역 4명 공천 탈락...유의동·김용태 등 본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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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후보자 2차 경선 결선투표와 추가 심사에서 영남권 현역 의원 4명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어제(2일) 발표된 부산 동래와 경북 포항남울릉, 대구 중남 지역 2차 결선 결과 서지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행정관과 이상휘 전 춘추관장, 도태우 변호사가 각각 초선 김희곤, 김병욱, 임병헌 의원을 누르고 공천장을 따냈습니다.

여당 공천관리위는 또 경기 평택병 유의동 정책위의장과 강원 속초·인제·고성·양양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를 단수 후보로 추천하는 등 선거구 조정이 확정된 전국 19개 지역 후보자를 추가로 단수 공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