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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103번째 생일 맞은 한국전 참전용사..."헌신 기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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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필라델피아에선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에 참전한 용사의 103번째 생일을 맞아, 한인 동포를 비롯한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어느덧 74년이 지나면서 생존 용사들의 숫자는 빠르게 줄고 있는데요.

동포 사회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미국으로 함께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