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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연휴에도 전공의 요지부동...대규모 처벌로 이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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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처벌을 예고하며 최후통첩한 지 사흘이 지났지만, 전공의 대부분이 돌아오지 않으면서 양측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의과대학들이 정부에 증원 규모를 제출할 시한도 내일(4일)로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기성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복귀 시한으로 제시한 지난달 29일까지 병원에 돌아온 전공의는 565명, 전체의 6% 수준입니다.

이른바 '데드라인'을 넘겨 연휴가 이어지는 동안에도 뚜렷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