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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비계 삼겹살' 논란 없애라...정부 '페널티'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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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월 3일 이른바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유통업체들이 각종 할인 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방이 과도하게 많은 '비계 삼겹살' 을 막기 위해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관리가 미흡한 업체에는 페널티까지 매기기로 했습니다.

황보혜경 기자입니다.

[기자]
거리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할인 행사가 열린 겁니다.

[유춘자 / 서울 화곡동 : 2팩에 2만 원, 한 팩에 만 원씩(이에요.) 동네보다 많이 싸니까 그래서 사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