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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나발니, 추모 속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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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표적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옥중에서 숨진 지 2주 만에 지지자 수천 명의 추모 속에 영면했습니다.

나발니의 장례식은 현지시간 1일 오후 고인이 생전에 살았던 모스크바 남동부 마리노의 한 교회에서 엄수됐습니다.

장례식을 계기로 대규모 시위는 없었지만 인권단체는 모스크바 6명을 포함해 러시아 전역에서 최소 67명이 체포돼 구금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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