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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D리포트] 지상 최대의 뱀 '아나콘다'…새로운 종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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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거대한 뱀과 사람이 함께 헤엄치고 있습니다.

길이 6.1m, 무게 200kg에 이르는 녹색 아나콘다입니다.

사람이 접근해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에콰도르의 아마존 강에서 연구진이 발견한 신종 녹색 아나콘다입니다.

[브라이언 프라이 | 퀸즈랜드대학교 생물학과 교수 : 26피트라고 하기에는 약간 과장이겠지만 확실히 지금까지 촬영된 아나콘다 중에서 가장 큰 것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