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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푸틴 정적' 나발니, 의문사 2주 만에 장례식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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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교도소 수감 중에 의문사한 러시아의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장례식이 2주 만에 치러졌습니다.

그를 추모하는 수천 명의 지지자들이 발 디딜 틈 없이 몰려들었고, 이들은 구호를 외치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재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러시아의 대표적인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옥중에서 숨진 지 2주 만에 영면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