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4 (일)

공천 갈등 확산‥민주당 투톱 '의견 대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더불어민주당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경기 하남갑에 전략공천하고, 복당한 이언주 전 의원을 경기 용인정에서 '3인 경선'에 붙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계속되는 공천 잡음으로 당 지도부 간의 갈등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신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총장 시절 법무장관으로 내내 대립했던 추미애 전 민주당 대표가 경기 하남갑에 전략공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