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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악천후에도 끄떡없는 자율주행차 '라이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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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자율주행차 기술이 크게 발달했지만, 아직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완전자율 자동차의 상용화는 쉽지 않은데요,

국내 연구진이 악천후에도 선명하게 사물을 인지할 수 있고,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를 정교하게 계산하는 독자적인 센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동은 기자입니다.

[기자]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라이다'

레이저로 사물의 위치와 거리를 파악하는 자동차의 눈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기존 라이다는 햇빛에 노출되면 오류가 생기거나 다른 자율주행차의 신호와 간섭이 일어나는 등 한계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