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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금)

박달재 서울과기대 교수, 한국안전학회 회장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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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안전수준 향상 및 글로벌 안전 리딩 선도”

아시아투데이

박달재 한국안전학회 신임 회장.


사단법인 한국안전학회는 지난달 23일 박달재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를 제2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안전학회는 안전에 관한 학문적 연구 및 기술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안전인의 지위 향상과 재해 예방을 통해 안전한 사회의 구축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86년에 창립한 안전분야 최고의 학회로 약 1100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일 취임한 박달재 회장(53)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UNSW)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안전학회 총무이사, 기획·사업부회장, 국제부회장, 대한산업안전협회 사외이사(전),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산업안전보건센터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09년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교수로 재임중이다.

박달재 신임 회장은 “한국안전학회가 안전분야 Academic Power(아카데믹 파워) 그룹으로 도약해 우리나라 안전수준 향상 및 글로벌 안전을 리딩하는데 힘써야 한다”며 “국회, 정부, 민간 등을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실천 가능한 의견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회장과 함께 제20대 임원진은 총무부회장 원정훈 교수(충북대학교), 학술부회장 이성은 교수(호서대학교), 기획·사업부회장 이기백 교수(한국교통대학교), 국제부회장 이창준 교수(부경대학교) 및 감사 채원규 교수(前 신구대학교), 김태영(LF) 박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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