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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윤 대통령 "아픈 과거 딛고…한·일, 평화·번영 파트너"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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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주년 3·1절 기념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700만 재외동포와 독립유공자 여러분.

오늘, 3.1절 10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조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105년 전 오늘, 우리의 선열들은 대한이 독립국임과 대한 사람이 그 주인임을 선언하였습니다.

손에는 태극기를 부여잡고, 가슴에는 자유에 대한 신념을 끌어안고, 거국적인 비폭력 투쟁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