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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중력가속도 6배' 6G 견뎌라...조종사 향한 극한의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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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투기를 조종하는 공군 조종사가 되기 위해서는 극한의 비행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거쳐야 합니다.

높은 고도에서의 저산소부터 급속 기동 때 자기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하중도 견뎌내야 하는데요.

조종사들은 어떤 훈련을 받는 걸까요, 최민기 기자가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기자]
영화 속 자유자재로 전투기를 비행하는 조종사.

그러나 높은 고도에서 급격 기동을 할 때 극한의 환경에 놓이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훈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