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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영상] "한국 의료 충분히 훌륭하게 작동 중, 내가 병원 안 돌아가는 이유는"…한 '사직 전공의'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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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에서 전공의로 근무하다 사직서를 제출한 류옥하다 씨가 오늘(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소통 창구 통일 등을 요구했습니다.

류 씨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전공의들과의 만남을 추진한 데 대해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정하겠다. 정부는 대화할 의지가 있느냐"고 반발했습니다.

또 정부를 향해 "대화 창구가 없다는 거짓말을 멈춰달라"면서 "오히려 정부의 입장이 매번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