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1 (일)

헌재 판결로 태아 성별 언제든 알 수 있다…헌재 재판관 일부는 반대한 이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김성훈 변호사
--------------------------------------------

● 앞으로 태아 성별 고지 가능

김성훈 / 변호사
"태아 성 감별 금지법, 법률 실질적으로 작동 않는 '사문화' 판단"
"태아 성 감별 금지법 '위헌', 남아선호사상 없어진 시대상 반영"
"'합헌' 주장 재판관, 낙태 가능성 우려 제기"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