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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자막뉴스] 세금 더 내도 연금 덜 받아...30년 뒤 예고된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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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합계출산율이 0.65명으로 떨어지고 고령화는 심화하면서 미래세대의 어깨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청년층의 인구 부양 부담이 본격화하고 있는 건데요.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15세에서 64세까지인 생산연령인구가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70.2%인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당장 내년에 60%대로 떨어지고, 15년 뒤에는 50%대까지 추락합니다.

19세에서 34세인 청년 인구도 급격하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