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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마블 아이언맨이 현실로?…수트 입고 시속 128km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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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하늘 위를 나는 사람들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시원하게 질주

영화 속 한 장면 같지만 실제 상황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트 수트 조종사 경주

리차드 브라우너 / 그래비티인더스트리 창립자

“1,500마력 엔진의 제트 수트를 이용하여 물 위 장애물 코스를 날아, 전에 본 적 없는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같은 장면을 연출하고자 합니다.”

조종사들은 손과 등으로 제트 엔진 조종해 방향 전환

로완 폴터 / 제트 수트 조종사

“제트 수트 레이스를 경험해보는 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사 칼폰 / 제트 수트 조종사

“마치 새처럼 날 수 있다고 할까요.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날아갈 수 있어요. 매우 순조롭고 자연스럽죠. 정말 믿을 수 없어요.”

군사용 장비로 쓰일 제트 수트는 지난해 이미 공개

긴급 구조 현장에서 활용하는 것 목표로 훈련 진행 중

놀라운 광경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