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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수술 줄이고 병원장은 응급실 근무..."복귀 문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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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열흘째 계속되면서 지역 환자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습니다.

진료와 수술을 담당해야 할 교수를 비롯해 병원장까지 응급실 근무에 투입되고 있는데, 응급환자를 대학병원 대신 종합병원으로 이송하는 사례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부산 상황은 어떤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차상은 기자!

[기자]
부산대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전공의 일부가 병원으로 복귀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는데, 병원 상황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