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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푸틴 정적' 나발니, 옥중 사망 2주 만에 장례식 치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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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정적' 나발니, 옥중 사망 2주 만에 장례식 치르기로

[앵커]

'푸틴의 최대 정적'으로 꼽혀온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시베리아 감옥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지 2주 만에 장례식이 열리게 됐습니다.

나발니의 부인은 푸틴 대통령을 살인자, 괴물로 지칭하며 서방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한미희 기자입니다.

[기자]

유럽의회 본회의에 참석한 나발니의 부인, 율리아 나발나야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원색적인 표현으로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