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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사라지지 않는 일제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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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삼일절을 하루 앞둔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을 찾은 관광객이 일제가 구축한 동굴진지 앞을 지나고 있다.

일제는 패망 직전인 1943년부터 1945년 사이 송악산에만 60여개의 군사용 동굴진지를 만들었다. 2024.2.29

ji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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