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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이제 곧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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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d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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