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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미 텍사스 산불…이틀 만에 서울 4배 면적 '잿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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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틀 전 미국 텍사스에서 시작된 산불이 서울의 4배 정도 되는 면적을 태우고도 잡히지를 않고 있습니다. 비는 오지 않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뉴욕 김범주 특파원입니다.

<기자>

도로 바로 옆으로 먹구름처럼 연기가 벽을 세웠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월요일 오후 시작된 텍사스 북부 화재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