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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사상 첫 0.6명대 추락…말뿐인 '특단의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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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4분기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사상 처음으로 0.6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공언한 특단의 대책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권영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합계출산율 0.7명이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2040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10명, 신규 병력자원은 10만 명대로 줄어들 것으로 추산됩니다.

한국은행은 저출생, 고령화에 대응하지 못하면 2050년대엔 마이너스 경제성장이 흔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