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8 (목)

김기현 · 김은혜 확정…"현역 3명도 경선 탈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이 김기현 전 대표와 김은혜 전 홍보수석 등 경선에서 승리한 후보들의 공천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또 지역구 초선 의원 3명이 처음으로 탈락했습니다.

김기태 기자입니다.

<기자>

당 대표직을 내려놓고 지역구 출마를 고수한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 울산 남구을 경선에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을 꺾고, 5선 도전을 확정했습니다.

대구 수성갑 경선에서는 주호영 후보가 승리해 6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