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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출산율 0.6명대 쇼크에도 '파격적 대책' 지지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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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우리나라 출산율은 그야말로 '브레이크 없는 내리막길'입니다.

지난해 0.72명, 앞으로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데도 대책 마련은 지지부진합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다음 달 입학할 초등학교 1학년은 36만 9천여 명, 40만 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2017년 출생아가 35만 7천여 명에 그친 탓입니다.

입학생이 없는 초등학교도 157곳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