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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애플, 10년 공들인 애플카 포기"...자율주행 전기차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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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논란에 경기침체로 자율주행 전기차 수난

"애플, 10년 동안 공들인 자율주행 전기차 포기"

"투입 인력 2천 명에 알리고 AI 부서로 재배치"

"테슬라와 차별화 어려운 데다 경기침체로 접어"

[앵커]
애플이 10년 동안 공들여온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 개발을 포기하고 관련 직원들을 인공지능(AI)부서로 이동시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테슬라와 차별화가 어려운 데다 경기침체로 전기차 시장이 식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안전성 논란까지 일면서 자율주행 전기차가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애플이 올해 선보이려 했던 자율주행 전기차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