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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안중근 유묵' 114년 만에 고국 품에…독립유공자 후손 13억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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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안중근 의사가 생전에 쓴 글이 100년 넘게 해외를 떠돌다 국내로 돌아왔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유묵 대부분이 일본에 있는데 이번 글씨는 독립운동가 후손이 창립한 회사가 13억원에 사들였습니다.

조소희 기자입니다.

[기자]

"저 안중근, 이 한 손가락 조국을 위해 바치겠습니다"

-뮤지컬 < 영웅 >

뮤지컬 '영웅'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는 뮤지컬 영화로, 또 소설로 재탄생했지만 생전에 남긴 글은 세상에 모두 공개되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