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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범퍼 부서진 채 태연히 운전…알고 보니 음주 뺑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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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 중이던 경찰차 앞을 지나가는 차량

자세히 보니 앞 범퍼가 부서진 채 주행 중

이상함을 느낀 경찰이 뒤를 쫓기 시작하고.

알고 보니 10분 전 인근 6차선 도로서 사고 내

도로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나

튕긴 파편으로 마주 오던 버스, 2차 사고 이어질 뻔

경찰의 추궁이 이어지자 그제야 실토하는 운전자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치

경찰은 운전자를 음주운전과 사고후미조치 혐의로 검거



이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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