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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병원마다 '수용 불가'‥다음 주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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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미 환자와 보호자들은 긴 대기와 더딘 진료 시간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이후, 전공의들이 추가로 진료 현장을 이탈하면 혼선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

유서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울의 한 상급종합병원.

갑자기 고열 증상을 보인 50대 여성이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이 병원에서 유방암 수술을 받았는데도 응급실 접수가 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