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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헬스장 찾은 이재명, 직장인 공약 발표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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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열린 직장인 정책간담회에 앞서 운동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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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열린 직장인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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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열린 직장인 정책간담회에 앞서 운동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와 지도부는 이날 서울 홍제동의 한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근로소득자의 세 부담을 낮추고 휴식과 건강을 보장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 직장인 삶의 질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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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한때 노동시간으로 때우던 시대가 있었지만, 이제는 양보다 질이 중요한, 노동의 효율이 중요한 그런 시대가 왔다"며 "창의적 역량이라고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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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국가 또는 정부로서는 국민 개개인이 모두 짧은 노동시간, 많은 여가시간, 여유로운 삶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보완을 해나가야 된다. 노동시간도 점차 줄여가야 한다"며 "길게는 주4일제, 중간 목표로는 주4.5일제를 향해 가야하는데, 요즘 어쩌다보니까 시대가 역행돼 ‘노동시간을 더 늘리자, 심지어 주69시간까지 늘려보자’는 논의와 주장이 난무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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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못 살겠다, 살 길을 좀 찾아달라’는 이야기가 참 많다. 제가 지금 입구에 들어오면서도 가게 주인 몇 분을 만났는데, ‘가게가 잘 안 된다, 어렵다’ 이런 말씀도 하신다"며 "그야말로 경제가 폭망했다. 또 민생은 파탄 상태. 그런데 정부는 이 일보다는 정치적 책략에 몰두하고 있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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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국민의 삶을 챙기는 정치의 역할에 우리가 더 집중해야 되고, 우리가 정책적으로든 여러 측면에서 국민의 삶이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경제와 민생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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