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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전공의 이탈 9일째...환자·의료진 모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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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의대 증원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 갈등이 아흐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가 9천 명에 육박하면서, 전국적으로 의료 공백 우려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환자와 남아 있는 의료진 모두 힘든 상황인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고재형 기자!

[기자]
네, 제주대학교 병원입니다.

[앵커]
전공의 집단 이탈이 일주일 넘게 이어지면서 지역 상황도 갈수록 좋지 않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