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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발 삐끗한' 달 착륙선 '오디세우스' 결국 5일만에 임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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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우주 소식입니다. 달에 착륙한 미국 민간기업의 무인 우주선 '오디세우스'가 닷새 만에 임무를 조기 종료할 것으로 보입니다. 착륙 때 돌에 걸려 넘어졌는데, 이 충격으로 충전에 필요한 전지판 일부를 못 쓰게 된 게 원인입니다.

워싱턴에서 강태화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5, 4, 3, 2, 1]

지난 15일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된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오디세우스가 달 궤도에 진입한건 지난 21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