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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기약 없는 '순직 재심사'‥"변희수 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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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성전환 수술을 했다는 이유로 강제 전역 처분을 받은 뒤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고 변희수 하사.

인권위 등의 권고가 있었지만 국방부는 순직 재심사를 열지 않고 있는데요.

고인의 3주기를 맞아, 같은 희생을 막자는 뜻이 모였습니다.

홍의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성전환 이후에도 국방의 의무를 이어가고 싶다던 고 변희수 하사.

[고 변희수 하사 (2020년 1월 22일)]
"제게 그 기회를 주십시오. 저는 대한민국 군인입니다. 감사합니다.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