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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여대생 살인 사건이 기름부은 '국경통제 논쟁'...미 대선 최대 이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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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미국 여대생 살인사건 용의자가 불법 입국자로 드러나면서 국경 문제를 둘러싼 여론이 더욱 들끓고 있습니다.

미 대선에서도 불법 이민자 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상하면서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남부국경 동시 방문을 예고했습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예산 고갈로 인한 정부 셧다운이 또 임박하자 바이든 대통령이 상하원 의회 지도부를 백악관으로 불러 예산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