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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항의 빗발친 의총…사퇴 선관위원장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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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7일) 민주당 의원총회는 공천 내홍이 고스란히 드러난 성토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불공정 경선 논란을 부른 여론조사기관 선정과 관련해 외부 입김이 작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장민성 기자입니다.

<기자>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 3시간 동안 열린 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 당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았다가 불공정 여론조사 논란 와중에 사퇴한 정필모 의원이 비명계 현역을 빼고 여론조사를 실시한 업체가 추가되는 과정에 허위보고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