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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與 박민식, 돌연 경선 포기...오늘 김기현·김은혜 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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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을 지내고 서울 영등포을에 총선 도전장을 냈던 친윤계 박민식 전 장관이 돌연, 당내 경선을 포기했습니다.

여당 공천을 놓고 '친윤 불패'란 지적이 나오는 상황에서, 오늘(28일) 발표되는 영남권 등의 경선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강민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영등포을에서 총선을 준비하던 박민식 전 장관이 경선 결정 하루 만에 입장문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