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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민주당 의총서 공천 논란 성토...이재명 "참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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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과정에서 비명계에 불이익이 집중된다는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오늘(27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는 이재명 대표를 향한 의원들의 성토가 잇따랐습니다.

친문계 홍영표 의원은 총선 목표가 윤석열 정부 심판인지, 사당화로 다음 당권을 잡으려는 건지 모르겠다며 이 대표가 남의 가죽을 벗기면서 자기 가죽은 왜 안 벗기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앞서 '혁신은 가죽을 벗기는 고통을 의미 한다'고 했던 이 대표의 언급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